자평진법을 1년간 실전에 적용해 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주변 지인 50명의 사주를 풀어보면서 적중률을 기록해 봤는데, 일간 중심 해석에 십성 흐름을 겹쳐 보는 방식으로 80% 정도의 체감 적중률이 나왔습니다.
핵심은 월지를 기준으로 한 격국 판단입니다. 격국이 잡히면 대운의 희기 판단이 훨씬 명확해지고, 통변에서 헤매는 일이 줄어듭니다.
구체적인 판단 순서와 예시 명식 3개를 댓글로 이어서 정리해 두었으니 참고하세요.
격국 판단 기준이 궁금했는데 정리 감사합니다. 예시 명식도 너무 도움됐어요.
월지 기준 접근에 동의합니다. 다만 신강신약 판단을 먼저 하는 것도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