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신 지 3년 된 할머니가 꿈에 나와 따뜻하게 손을 잡아주셨어요. 조상꿈은 길몽이라던데 복권이라도 사야 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사소한 것이라도 댓글로 나눠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랑 완전 같은 상황이라 댓글 남깁니다. 글 보고 위로받았어요.
경험상 이건 케이스 바이 케이스인 것 같아요. 너무 단정하지 않으셨으면!
글 정리가 깔끔하네요. 다음 편도 기대할게요.
혹시 출처나 참고하신 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