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은행원 계약직으로 일하고 있으나 계약직 끝나면 뭐할지 막막합니다 제 질문은 1. 올해 병오년 전반적으로 어떤지(특히 연애운 궁금해요 현재 솔로입니다) 2. 은행원 vs 공공기관 행정직 vs 승무원 중에 뭐가 맞을까요 ..은행원은 사실 적성엔 안맞지만 월급은 많이 줘서 고민돼요 솔직히 커리어욕심 딱히 없고 그냥 안정성 있는 일 하고싶어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본인의 삶 초등학생때 어머니 조현병 발병나고 아버지 사업부도나서 무척 힘들었음 유년시절 혼자 컸음 아버지와 어머니는 거의 이혼상태 중학교때(무인대운 초입)부터 아버지 사업 슬슬 풀리고 그나마 숨통트임 대학교는 운좋게 성적보다 좋은 대학교 진학 후 몇년째 승무원준비하다 올해부터 은행원 계약직시작 본인 성향 차분하고 조용한 편 인간관계 얕고 좁음
저 스스로 본인사주 공부했을때 토금용신 목화기신 아닐까 추측합니다 묘목만 오면 무척 힘들어지는거 같아요...힘들었던 년도는 계묘년, 제일 좋았던 년도는 정유년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주/운세 게시판 운영자 천문입니다. 강한 식상 기운을 가진 본인에게 안정적인 공공기관 행정직은 적성과 미래의 안정성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선택지입니다. 올해 병오년은 주관이 뚜렷해지고 활동 범위가 넓어지는 시기이므로, 연애운보다는 자신의 사회적 위치를 공고히 다지는 데 집중하시길 바랍니다. 목 기운이 들어올 때의 심리적 흔들림을 경계하고, 본인의 강점인 실무와 행정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우선적으로 고려하십시오. 유년 시절의 힘든 환경을 스스로 극복해낸 본인의 의지라면 충분히 안정적인 삶을 일궈낼 수 있으니, 지금의 불안감을 버리고 자신을 믿고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승무원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