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사주 봤을 때 기술직이나 몸 쓰는 일보다는 사람 상대하는 일이 맞는다고 들었거든
근데 지금은 완전 반대로 일하고 있음 ㅋㅋ
처음엔 안 맞는 줄 알았는데 하다 보니까 적성도 생기고 나름 만족하면서 다니는 중
사주대로 안 살아도 잘 풀리는 경우 있는 거 같음
여기 있는 사람들 중에 사주에서 말한 직업이랑 완전 다른 일 하는 사람 있음?
저는 좀 비슷한 일 하구있어요 ㅋㅋ
사업이 사주에 맞다했는데 현실은 회사의 노예 ㅋㅋ
대부분 그게 맞긴 함 ㅋㅋ
나 완전 다른 일 하고있음 사주 봤을때는 정치나 관료직 할 거라고 했는데 지금은 그냥 일개 사무직임 ㅋㅋㅋ
ㅇㅇ 별 어려움 없는거 같지 않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