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조선군이였던것같고 아무튼 해안가 바로앞에있는 큰성
지키고있었음 근데 우리팀 장수가 문 다 잠그고 안에서 버티자는거임 근데 밖에보니 검정색 일본군 쫙깔려있고 조총쏘는거 보이고 (존나웃긴건 서양인도 있었음)
결국 걔들이 존나쉽게 들어와서 백병전하다가 내가 긴 쇠창? 철근같은걸로 찔러서 몇명죽이고 나는 도망쳐서 어디 구석에 방같은데 짱박힘 좀지나니깐 일본군이 성 점령한것같고 나는 발견못하고
짱박혀있다가 그냥 성밖으로 도망침 그날 날씨가 ㅈㄴ맑은것도 기억남 근데 성밖이 계단식논? 그런식으로 경사가 있어서
계속 내려가야됨 그러다가 구석에서 대기하던 일본군보초한테 들키고 뒤에 말탄 일본장수하나가 쫒아옴 잘도망치다가 호랑이굴? 그 안으로 나는 들어가고 밖에서 일본군장수가 하는말이 본부에서는 들어가지 말라고했지만 난 널 잡을꺼다 ㅇㅈㄹ 하는거임 근데 ㅅㅂ호랑이가 나와서 일본군장수랑 둘이 싸움 그러다가 난 굴밖으로 도망치고 동굴위? 거기서 숨어있었는데 조용히 뒤에서 나타난 장수가 나 잡아서 데려가는걸로 끝남
어떤분이신지는 모르겠지만 니가위급할때 위기에서 한번 구원될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비슷한상황 한번 올것으로 보이는데 위기상황에서 대피할때 남들이랑 함께하는 대피장소는 피하고 따로 떨어져서 안전한 장소 혼자 찾아가는게 도움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