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믿고 안 믿고를 떠나서
살면서 한번쯤은 소름 돋는 경험 있지 않음?
나는 예전에 사주 보러 갔는데
가족 관계랑 성격을 너무 정확하게 맞춰서 좀 놀랐음
별말 안 했는데도 줄줄 이야기하더라
그 이후로 완전히 믿는 건 아닌데
아예 무시도 못 하겠음 ㅋㅋ
비슷한 경험 있는사람?
나도 이런 경험 한번 해보고싶어서 신점 좀 알아보고 그랬는데 요즘 인터넷에 광고도 그렇고 괜히 믿음이 안가서 못가는중
사주카페 갔었는데 결혼운은 없고 자식은 3명 있다고 했음 ㅡㅡ
본 사이트의 사주·타로·운세 결과는 재미와 참고용 콘텐츠이며, 실제 의사결정의 절대적 기준이 아닙니다.
나도 이런 경험 한번 해보고싶어서 신점 좀 알아보고 그랬는데 요즘 인터넷에 광고도 그렇고 괜히 믿음이 안가서 못가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