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10일 콜롬비아 서부(초코주, 진앙 보고타 서쪽 400km)에서 규모 7.4 강진 발생, 21세기 콜롬비아 최대 규모
칼리·페레이라·마니살레스 등에서 최소 30개 건물 붕괴, 사망 254명·실종 최대 4000여명, 여진 계속되며 피해 확대 중
신임 대통령 국가비상사태 선포, 미국(1550만달러)·엘살바도르·멕시코·칠레 등이 지원 의사 표명
참고로 5만명의 사망자를 낸 튀르키예 지진이 7.8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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